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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복음자리'의 시작!

이주철거민들이 진심으로 만든 포도밭

1970년대 후반,
마을 재개발로 갈 곳 없던 철거민들을 위해
고(故) 정일우 신부와 고(故) 제정구 의원은
경기도 시흥 인근에 척박한 땅을 마련하고
'복음자리 공동체'를 만듭니다.

‘복음자리 공동체'의 목표는 단 하나.
땀 흘려 함께 일하고, 수확을 함께 나누어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가꾸며
‘자립’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포도나무 한 그루로 시작된 자립의 꿈.
거센 바람과 폭우, 뜨거운 뙤약볕을 마주하며
무수한 시행착오도 겪었습니다.
농사 서적을 뒤적이며, 수많은 실패를 거듭한 끝에
비로서 잼을 만드는 소중한 레시피를 얻게 됩니다.

'복음자리 공동체' 주민들과 만든 과일잼에
가족과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지자
믿을 수 있고, 맜있는 과일잼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 복음자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